2005.12.04 진우의 돌잔치
2005. 12. 4. 00:00ㆍ일기
<진우의 돌잔치>
2005.12.04 일요일
우리는 제주도 호텔 부페에서 진우의 돌잔치를 하였다.
날씨는 바람이 세게 불어서 나무가 뽑힐 것 같았다.
삼촌은 자기가 몇 마디를 하고 나서 진우 친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를 불러 축사를 읽게 했다.
그 다음에는 나를 불러 내가 진우에게 직접 쓴 글을 읽게했다. 나는 마이크를 잡고 무대위로 올라와 내가 쓴 편지를 보고 읽었다.
나는 편지 글의 말 중에서 이 말이 생각난다. '삼촌, 외숙모 진우를 씩씩하게 키우세요.' 내가 떨리는 마음으로 글을 다 읽자 많은 손님들이 심하게 박수를 쳤다.
오늘 진우는 그 어느때 보다도 귀여웠다. 진우는 돌잡이로 청진기와 마우스를 잡았다. 아마도 진우는 삼촌을 닮은 의사가 되려는가 보다.
2005.12.04 일요일
우리는 제주도 호텔 부페에서 진우의 돌잔치를 하였다.
날씨는 바람이 세게 불어서 나무가 뽑힐 것 같았다.
삼촌은 자기가 몇 마디를 하고 나서 진우 친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를 불러 축사를 읽게 했다.
그 다음에는 나를 불러 내가 진우에게 직접 쓴 글을 읽게했다. 나는 마이크를 잡고 무대위로 올라와 내가 쓴 편지를 보고 읽었다.
나는 편지 글의 말 중에서 이 말이 생각난다. '삼촌, 외숙모 진우를 씩씩하게 키우세요.' 내가 떨리는 마음으로 글을 다 읽자 많은 손님들이 심하게 박수를 쳤다.
오늘 진우는 그 어느때 보다도 귀여웠다. 진우는 돌잡이로 청진기와 마우스를 잡았다. 아마도 진우는 삼촌을 닮은 의사가 되려는가 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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