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.01.30 음치
2007. 1. 30. 00:00ㆍ일기
<음치>
2007.01.30 화요일
오늘 피아노 학원에서 발표회 때 합창할 노래를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였다. 부를 노래는 'mother of mine' 이다. 가사가 '낳으시고 기르시며 손등 여위신 내 어머니' 이렇게 시작하는데 뜨거운 마음이 들어 마구 심취해서 불렀다.
그런데 갑자기 선생님께서 아주 당황한 표정으로 "상우야! 한 옥타브 올려! 아니 내려! 어어 상우야!" 하고 외치셨다. 아이들은 "야! 니가 틀리니까 자꾸만 다시 해야 되잖아!" 하면서 짜증을 부렸다. 하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내 음은 고장난 피아노처럼 고쳐지지 않았다.
2007.01.30 화요일
오늘 피아노 학원에서 발표회 때 합창할 노래를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였다. 부를 노래는 'mother of mine' 이다. 가사가 '낳으시고 기르시며 손등 여위신 내 어머니' 이렇게 시작하는데 뜨거운 마음이 들어 마구 심취해서 불렀다.
그런데 갑자기 선생님께서 아주 당황한 표정으로 "상우야! 한 옥타브 올려! 아니 내려! 어어 상우야!" 하고 외치셨다. 아이들은 "야! 니가 틀리니까 자꾸만 다시 해야 되잖아!" 하면서 짜증을 부렸다. 하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내 음은 고장난 피아노처럼 고쳐지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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