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.03.25 토요일
밤 11시가 다 되어 규리 누나와 승민이 형아와 수현이 이모가, 내 동생 영우의 생일을 축하해 주려고 들이닥쳤다.
우리는 한밤중에 식탁 위에 촛불을 켜고 생일 케잌을 차리고 밤이라서 시끄러울까봐 사알살 노래를 부르고 박수를 쳤다.
오늘따라 케잌의 크림이 더욱 시원하고 예뻐 보였다. 영우는 자다 깬 얼굴로 얼떨떨해 했지만 기분은 좋아 보였다.
나는 왠지 우리들의 파티가 달 밝은 밤에 모인 부엉이들의 파티같았다.
|
|
|
|
|
Tags aunt,
Birthday,
brother,
Cake,
Congratulation,
handclap,
owl,
Party,
동생,
박수,
부엉이,
생일,
이모,
축하,
케잌,
파티
No Comment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