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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영화'에 해당되는 글 13건


  1. 2010/01/08 인생은 아름다워 (12)
  2. 2009/03/30 슬럼독 밀리어네어 (10)
  3. 2009/02/03 버터플라이를 보고 (6)
  4. 2009/01/30 <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>을 보고 - 겨울 방학 DVD 감상문 (7)
  5. 2008/09/18 맘마미아 - 어마, 세상에 그럴 수가! (30)
  6. 2008/06/25 쿵푸 팬더 - 머리엔 국수 그릇을 쓰고 앞치마를 두른 영웅 (14)
  7. 2007/12/08 음악과 함께 떠나는 어거스트 러쉬의 모험 (9)
  8. 2007/08/26 2007.08.26 D-war를 보고 나서 (영화 감상문) (10)
  9. 2007/02/18 2007.02.18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
  10. 2007/01/21 2007.01.21 박물관이 살아있다
  11. 2007/01/07 2007.01.07 극장 (3)
  12. 2006/01/22 2006.01.22 킹콩
  13. 2006/01/03 2006.01.03 나니아 연대기
봄에 내리는 눈

<봄에 내리는 눈> 2010.03.10 수요일 "후아~!" 도저히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. 아파트 현관 밖의 풍경은 말 그대로 하얀 나라였다. 지금까지 나는 '이제 겨울은 끝났어! 지긋지긋한 눈이여! 이제 다음 겨울까지는..

할머니와 컴퓨터를!

<할머니와 컴퓨터를!> 2010.03.06 토요일 오늘은 외할머니 댁에 들러서, 할머니 컴퓨터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것들을 도와 드렸다. 할머니는 요즈음 포토샵 공부에 열중이신데, 컴퓨터에 포토샵 내려받는 법을 몰라 애를 먹고..

첫 공부 시간
첫 공부 시간 2010/03/04

<첫 공부 시간> 2010.03.03 수요일 어제 나는 개학식을 마치고, 오늘 학교를 향해 토끼가 껑충 뛰어가듯이, 공기 위를 걷는 기분으로 걸었다. 이제는 따분하고 우울하고 스트레스 받는 일상생활에서 벗어나, 학교로 돌아온..

달 구경
달 구경 2010/03/01

<달 구경> 2010.02.27 토요일 "후우아아!~" 숨을 한껏 들이마시니 막혔던 숨이 갑자기 탁 트이는 것처럼, 폐가 시원해지는 느낌이었다. 나는 오늘 처음으로 나 혼자서 밤 산책을 나왔다. 요즘 나는 갑갑하다. 일단 우리..

친구 집에서 옷 말리기

<친구 집에서 옷 말리기> 2010.02.22 월요일 "아, 이게 뭐야? 다 젖었잖아!", "아, 엄마한테 뭐라고 하지? 이런!" 석희와 나는 심각한 표정으로 307동 문앞, 계단에 앉아서 고민하고 있었다. 내가 집에서 가져온..

6학년의 졸업식

<6학년의 졸업식> 2010.02.18 목요일 오늘은 6학년 선배들이 졸업하는 날이다. 우리 5학년은 오늘을 위해, 졸업식 노래를 연습하고 어제 총연습을 마쳤다. 하지만, 나는 6학년을 썩 축하해주고 싶지만은 않았다. 6학년..

인생은 아름다워

<인생은 아름다워> 2010.01.06 수요일 오랜만에 비디오를 빌려보았다. <인생은 아름다워>라는 이탈리아 영화였다. 나는 영화 초반에는 주인공 귀도 아저씨가 하는 말이 너무 웃겨서 웃고, 귀도 아저씨의 기발한 재치와 딱딱..

슬럼독 밀리어네어

<슬럼독 밀리어네어> 2009.03.27 금요일 오늘 단원평가를 마쳤다고 아빠가 영화를 보여주겠다고 하셨다. 그런데 영화 제목이 너무 어려웠다. <슬럼독 밀리어네어!> 나는 도대체 어떤 영화일까? 재미가 없으면 어떡하지? 반신..

버터플라이를 보고

<버터플라이를 보고> 2009.02.01 일요일 영우랑 <버터플라이>라는 영화를 보았다. 이상하게 극장 안은 텅 비어 있었지만, 나는 이 영화가 참 맘에 들었다. 영화를 보면서 많이 놀라거나, 신이 나서 팔짝팔짝 뛰거나, 심장..

<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>을 보고 - 겨울 방학 DVD 감상문

<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>을 보고 - 겨울 방학 DVD 감상문 2009.01.28 수요일 1. 이사 사람이 살지 않는 어느 한적한 시골집에, 누나 말로리, 쌍둥이 형제 쟈레드와 사이먼, 엄마, 이렇게 도시에 살던 네 사람의 가족..

2006.06.21  해바라기

<해바라기> 2006.06.21 수요일 이것은 제가 어떤 화가가 그린 해바라기 그림을 따라 그려 본 것입니다. 왼쪽 위에는 해바라기 액자가 있고 오른쪽 위에도 해바라기 꽃병이 있습니다.

2006.06.01  바닷속 모습

<바닷속 모습> 2006.06.01 목요일 이 그림은 제가 6살 때 그린 바닷속 풍경 입니다. 오른쪽 아래의 보라색은 물고기의 집이고요, 바로 위의 갈색은 굴뚝입니다. 그리고 바로 옆에 거북이가 있어요. 창문이 달려 있는 중간..

이상한 숲 - 꿈속에서 벌어진 일

<이상한 숲 - 꿈속에서 벌어진 일> 2008.12.14 일요일 지난 토요일, 우리 가족은 시내로 외출하였다. 교통체증으로 꼼짝도 하지 않는 차 안에서 나는 깜박 잠이 들었고, 그 사이에 꿈을 꾸었는데 신기하고 재밌어서 여기..

기적 - 과학의 날 교내 행사 글쓰기 작품

<기적> 2008.04.01 화요일 때는 2007년, 우리나라 서해 태안반도에 유조선 기름이 쏟아져, 오염되어 온 나라 안은 난리가 났고, 서해는 생명의 위기를 맞게 되었다. 어부들은 일손이 끊겼고, 물고기는 동해나 먼 나라에..

어떤 소나무 - 상우가 쓴 이야기

<어떤 소나무 - 상우가 쓴 이야기> 2008.02.23 토요일 어떤 가난한 집에 소나무로 만든 책상이 있었어요. 그 책상은 집안에 있는 다른 물건들을 무시하고 깔봤어요. 그러면서 우쭐거리며 이렇게 말했어요. "나는 예전에 아..

내 가슴에 떨어진 '이런 바보 또 없습니다 아! 노무현'

<내 가슴에 떨어진 '이런 바보 또 없습니다 아! 노무현'> 2009.07.21 화요일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아주 귀한 책 한 권을 읽었다. <이런 바보 또 없습니다 아! 노무현>이라는 책이다. 이 책은 두 달 전, 노무현 대..

재미있는 세 권의 책

<재미있는 세 권의 책> 2009.01.22 목요일 <마틸다> 나이는 5살이지만 친구처럼 느껴지는 꼬마 소녀 마틸다! 난 올해 12살이 되는 상우라고 해. 부모님이 앉아서 TV만 보라고 강요하는 환경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책을..

권력에 눈이 먼 돼지 -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을 읽고

<권력에 눈이 먼 돼지 -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을 읽고> 2008.12.28 일요일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책 몇 권 중에, 영국의 조지 오웰이 쓴 동물 농장이라는 책을, 나는 꽤 심각하게 읽었다. 이 책은 사람들의 횡포에..

비밀 일기
비밀 일기 2008/01/15

<비밀 일기> 2008.01.14 월요일 이 책은 12살 때부터 16살 될 때까지 아드리안 모올 이라는 소년이 쓴 일기 모음집이다. 그리고 전편과 속편으로 나누어져 있다. 내가 이 낡은 책을 책장 한 귀퉁이에서 발견했을 때,..

로얄드 달이 쓴 <내 친구 꼬마 거인>

<로얄드 달이 쓴 내 친구 꼬마 거인> 2008.01.03 목요일 내가 로얄드 달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좋아하게 된 것은, 3학년 2학기 학교 도서관에서 <마틸다>와 <찰리와 초콜릿 공장>을 읽고 나서부터다. 로얄드 달 할아버지..

둥지
둥지 2008/02/12

<둥지> 2008.02.11 월요일 도롯가에 잎을 다 떨어뜨려낸 겨울 나무 줄지어 서 있네. 수없이 많은 나무 곁으로 차들이 쌩쌩 스쳐가네. 차가운 바람이 불 때마다 빼빼 마른 나뭇가지들이 힘겹게 떨고 있네. 이제 막 태양은..

2007.08.27 매미 소리

<매미 소리> 2007.08.27 월요일 쐐애애, 쐐애애 빗줄기 같은 매미 소리. 몇 주 동안을 목청껏 울어대기 위해 땅 속에서 5년을 성충이 되기만을 기다렸노라. 불처럼 뜨거운 여름 시원한 소리로 온 세상에 그늘막을 쳐라...

봄에 내리는 눈
봄에 내리는 눈
할머니와 컴퓨터를!
첫 공부 시간
달 구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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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상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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