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.10.17 월요일
선생님이 독서 우편 엽서를 나눠 주셨다.
나는 처음 어떤 책을 할까 고민 했다. 아무리 생각해도 독서 우편 엽서에 관한 건 전혀 생각나지 않았다.
나는 그때 <땅 속 생물 이야기>를 생각 했다. 하지만 그건 편지로 쓰기론 좀 까다로왔다. 나는 생각하고 생각한 끝에 <내가 처음 쓴 일기>라는 일기 모음집을 생각해 냈다. 그리고 나는 소떼를 몰듯이 글을 썼다.
할 말이 팍팍 떠오르고 중요한 일이 있으면 엄청나게 빠르게 써진다. 글이 잘 써지면 마음 속에 바람이 잘 통하고 시원해지는 기분이다.
<내가 처음 쓴 일기>라는 책은 아이들이 일기를 참 재미있게 쓰고 진실하게 써서 참 반가웠다.
나는 이 책을 심훈이에게 소개해 주고 싶어서 독서 우편 엽서에 썼다. 나는 엽서 마지막에 심훈이에게 네가 처음 쓴 일기는 어땠냐고 물어 보았다. 나는 지금 이 일기를 쓰면서도 그게 궁금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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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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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nel Taschen
네트워크 정보의 좋은 소스셔서 감사합니다 ,내가이 기사를 읽고 오랫동안 귀하의 사이트를 추적 유지되었습니다, 내가 더 관심을 지불할 것입니다 흥미로운 읽을 수 있습니다,기사가 가장 고전적인 스타일 중 하나가, 내가 한 번 읽으면, 내가 그들과 사랑에 깊이되었습니다이며, 좀 더 완벽한 작품을 기대










